로고

PEARL
디케이드 170
메이플(MAPLE) 쉘#decade, #펄
판매가격 : 1,700,000
소비자가격 : 2,159,000
적립금 :0
상품상태 :신상품
원산지 :CHINA
브랜드 :PEARL [브랜드바로가기]
제품상태 :
색상 :
옵션선택 :
심벌선택 :
페달선택 :
의자선택 :
매트추가 :
총 금액 :














PEARL DECADE MAPLE







PEARL에서 오랜시간 우려먹은(?) 비젼(Vision)을 단종시키고


메이플(Maple)쉘을 사용한 DECADE를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쉽게 얘기하면 그냥 기존 비젼의 '메이플버젼'이라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실제로 기존 비젼 대비 나무 이외에는 바뀐게 거의 없다고 볼 수 있거든요.^^


하지만 그렇다고 아예 아무것도 안바뀐건 아니니 


지금부터 몇가지를 짚어드리겠습니다.^^








첫째로 이번에 입고된 색상은 위 사진에서와 같이 총 4가지입니다.


현재는 4가지이지만 사실 펄에서는 총 8가지의 색상을 출시하였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나머지 색상들도 입고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번째 변화는,


Pearl의 새로운 서스펜션입니다.


과거 비젼 시절에는 I.S.S라고 해서 지금 DECADE에 설치된 서스펜션과는


 좀 다른 서스펜션이 적용이 되었었는데요.


이 새로운 시스템의 이름은 Opti Loc Suspension System 입니다.


참고로, 펄의 익스포트에도 달려있습니다.


게다가.


과거 I.S.S보다 서스펜션 능력이 좀....


다소 떨어집니다.


드럼의 탐탐에 달려있는 서스펜션의 목적은 울림을 더 길게 끌어내기 위해서


다시말해, 울림을 방해하는 요소를 조금이라도 더 줄여보고자 만든 방식인데


과거 I.S.S는 그런 면에서 꽤나 잘 만들어진,


좀 더 과장하면 그 어떤 브랜드의 서스펜션보다 잘 만들어진 시스템이었습니다.


칠때 좀 덜렁덜렁 움직여서 그렇지 울림을 보존하고 울림을 방해하는 요소를 배제하는데는


이만한 서스펜션이 없었어요.








하지만 펄에서는 이 '덜렁덜렁'움직이는 탐이 보기 싫었는지


후에 출시된 OPTI-MOUNT(옵티마운트)부터 탐이 움직이지 않고 딱 버티고 있을 수 있도록


만들기 시작했고 결국엔 기존 I.S.S도 단종시키고 지금 이 디케이드에 적용된


Opti Loc Suspension System으로 갈아 엎었습니다.


개인적으론 좀 별로다 싶은데 


그래도 '드럼'이란 분야가 다분히 남자의 악기이다 보니까 '신형' 이란 두 글자에 


가슴이 떨리는 건 어쩔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세번째 변화는,


짧아진 탐의 사이즈입니다.


사실 이 역시 뒤늦게 합류한 케이스이지요.


이제는 '소노(SONOR)' 말고는 모두 다 


10x7, 12x8 로 시대의 흐름에 합류했습니다.


고집 하나는 알아줘야 하는 소노입니다. 고집쟁이.








확실히 탐은 좀 짧아줘야 간지가 살아납니다.


뭔가 더 스마트해보이기까지 하죠.







사실, 우리끼리니까 톡 까놓고 얘기해보죠.


여러분들은 '음악'이 하고 싶어서 '드럼을 쳐야겠다'라고 생각하셨나요?


진짜??


진짜 진짜???????


자기를 속이지 마세요. ( 구라치지 마시라고요 )


'멋있어'보여서 드럼을 쳐야겠다고 결정하신 걸 이미 장실장은 알고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가 드럼을 연주하는 것이 더 이상 우리가 봤을때


'멋있지'않다면 우린 드럼을 쳐야 할 이유가 없어집니다.


다시말해, '간지'를 추구하는 것은 드러머로서는 지극히 당연한 것이란 말입니다.


때문에, 우리는 비록 사운드를 좀 손해보더라도


이 짧은 탐에 열광을 할 수 밖에 없죠.


아마, 소노가 탐사이즈를 여직까지 조정하지 않는 이유는 


'울림' 때문일 것입니다.


사실 통의 울림은 깊이가 깊을수록 좋아지는게 맞긴 맞거든요.ㅎ


사운드를 선택할 것이냐, 간지와 편의성을 선택할것이냐?


일단, 저를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무조건 '간지'입니다.ㅋ








일단 큰 차이는 이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고요.


극강의 가성비라고 할 수 있는 펄의 900시리즈 하드웨어를 감상하시면서


이번 펄의 DECADE MAPLE DRUM SET에 대한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UNI LOCK 으로 되어 있어 기어가 없는 무단기어입니다 >





< 하이헷 스탠드 역시 빠지지 않습니다 >





< 페달은 따로도 많이 판매되는 검증이 끝난 페달입니다. '하드웨어는 펄이지'란 말이 괜히 나오는게 아닙니다. >








P.S


사실 펄의 DECADE 는 굳이 무리해서 추천하고 싶진 않습니다.


펄의 이 100만원 중반 가격대의 드럼들은 항상 잘 나갔었거든요.


이번 펄의 디케이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소비자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포인트들을 모두 다 빠짐없이 갖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애시당초 노리고 만들었으니 잘 안팔리면 그게 더 이상한거죠.


그래서 굳이 제가 힘주지 않아도 알아서 잘 팔릴 드럼이라


무리해서 막 밀고 그러진 않겠습니다.


이성적인 머리로 찬찬히 따져보고 나면


'아 이번엔 펄을 사야겠네'라고 생각하실테니까요.^^


배송비 : 기본배송료는 2,500원 입니다. (도서,산간,오지 일부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5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입니다.
본 상품의 평균 배송일은 일입니다.(입금 확인 후) 설치 상품의 경우 다소 늦어질수 있습니다.[배송예정일은 주문시점(주문순서)에 따른 유동성이 발생하므로 평균 배송일과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본 상품의 배송 가능일은 일 입니다. 배송 가능일이란 본 상품을 주문 하신 고객님들께 상품 배송이 가능한 기간을 의미합니다. (단, 연휴 및 공휴일은 기간 계산시 제외하며 현금 주문일 경우 입금일 기준 입니다.)
상품 청약철회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일로 부터 일 이내 입니다.
상품 택(tag)제거 또는 개봉으로 상품 가치 훼손 시에는 일 이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저단가 상품, 일부 특가 상품은 고객 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은 고객께서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제품의 하자,배송오류는 제외)
일부 상품은 신모델 출시, 부품가격 변동 등 제조사 사정으로 가격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신발의 경우, 실외에서 착화하였거나 사용흔적이 있는 경우에는 교환/반품 기간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 합니다.
수제화 중 개별 주문제작상품(굽높이,발볼,사이즈 변경)의 경우에는 제작완료, 인수 후에는 교환/반품기간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 합니다.
수입,명품 제품의 경우, 제품 및 본 상품의 박스 훼손, 분실 등으로 인한 상품 가치 훼손 시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 하오니, 양해 바랍니다.
일부 특가 상품의 경우, 인수 후에는 제품 하자나 오배송의 경우를 제외한 고객님의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이 불가능할 수 있사오니, 각 상품의 상품상세정보를 꼭 참조하십시오.
장바구니
(0)
관심상품
(0)
게시판 소개 매장안내 은행
고객센터 업무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