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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LDJIAN
A CUSTOM
EFX CRASH#질젼, #크래쉬, #커스텀, #16인치, #18인치, #A20818, #A20816
차이나 심벌과 스플래쉬를 갖췄다면 이번엔 이녀석입니다.
판매가격 : 320,000
적립금 :6,400
상품상태 :신상품
원산지 :USA
브랜드 :ZILDJIAN [브랜드바로가기]
출시일 :2011-03-01
피니쉬 :브릴리언트
소리성향 :크래쉬와 차이나가 한장에 공존하는 듯한 사운드
용도 :이펙트 심벌 및 흑인음악 등
평점 :★★★★☆
종류 :7_이펙트
제품상태 :
사이즈 :
총 금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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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실장은 드럼판매업을 하기 전엔 그냥 아마추어(취미) 드러머였습니다.

근데 드럼치는 햇수가 오래되고 그렇게 대충 왠만한 악기들은 거진 다 써보거나 소리 들어보니

어느순간부턴 놀라울것도 없고, 새로울것도 없고 점차 드럼치는게 좀 식상해지더라고요.ㅡ,ㅡ;

그때부터 관심갖기 시작한 것들이 이펙트심벌이나, 서브스네어들입니다.^^

당연히 그 중에 지금 설명하려는 A Custom EFX 심벌도 포함되어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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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구멍 송송 뚤린 심벌을 만드는 회사는 크게는 두 회사가 있습니다.

다들 알다시피 사비안(Sabian)의 오존(O-Zone)심벌이 있고

그 다음 질젼의 EFX 심벌이 있지요.^^;

장실장은 사비안의 오존심벌도 좋아하지만 구멍이 너무 일률적으로 뚫려있어서

질젼의 EFX 심벌을 더 좋아합니다.

(오존심벌은 심벌에 부황뜬거 같아보여서 좀...ㅡ.ㅡ;;)

'이펙트심벌은 사실 소리는 거기서 거기니까 뽀대좋은게 장땡이다' 라는 생각이 사실 전 있거든요.

(지극히 개인적인거니 태클은 사절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질젼의 EFX 계열은 구멍을 굉장히 멋스럽게 냈습니다.^^

처음 샀을때 멤버들 모두가 '우와~ 이건 무슨 심벌이야?!' 라고 물어봐줄때의 그 뿌듯함.

맨날 평범한 악기만 써보신 분들은 이 기분을 모르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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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X나 O-Zone 이나 모두 크래쉬와 차이나의 중간적인 소리를 갖고 있습니다.

굳이 질젼이나 사비안 심벌이 아니더라도 일단 심벌에 구멍을 뚫게되면 어느 브랜드의 심벌이든 다들

차이나와 크래쉬의 중간적인 소리를 갖게 돼요.

이제, 얼마만큼 더 크래쉬소리쪽으로 치우쳤는지, 얼마만큼 차이나쪽으로 치우쳤는지가 관건인건데

O-Zone은 차이나 심벌쪽으로 많이 기울어진 소리를 갖고 있습니다.

아주 얇고 여음이 긴 차이나심벌이라고 생각하시면 얼추 맞습니다.

반면에, 질젼의 A Custom EFX심벌은 크래쉬쪽으로 많이 기울어져 있습니다.

기존 A-Custom Crash 심벌에 약 30% 정도 차이나 소리가 섞여있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때문에, 실제 라이브시에 A Custom EFX 심벌을 그냥 메인크래쉬로 사용하시는 분들도 더러 있습니다.

그정도로 A-Custom EFX는 크래쉬기반의 소리가 강합니다.

베이스를 A-Custom Crash에 두고 약간의 차이나 소리만 첨가시켰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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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렇다면,,

차이나쪽으로 많이 기울어진 사비안(Sabian)의 오존(O-Zone)심벌과

질젼의 EFX심벌과 둘중에 어떤 심벌이 더 음악적일까?

당연히 EFX 심벌입니다.

실제로 사비안 오존심벌의 경우 샀다가 되파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유는 사용빈도가 적어서이지요.

이미 차이나심벌까지 있는 환경에서 오존심벌은 너무 음역대와 용도가 겹쳐버립니다.

오히려 어중간하죠. 차이나처럼 강한맛도 없고, 그렇다고 크래쉬처럼 정갈하지도 않고.ㅡ.ㅡ;

 

반면에 질젼의 EFX 심벌은(실제 EFX라인은 A-custom EFX, K EFX 이렇게 2가지가 있습니다.)

소리기반 자체가 크래쉬심벌에 있기 때문에 여타 다른 크래쉬 치는 타이밍에 쳐도 크게 무리가 없습니다.

자연히 사용빈도가 어느정도 보장되지요.

제가 질젼 EFX를 좋아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외관도 좋아, 소리도 좋아. 어쩌라고요? 사야죠.ㅎ(그래서 샀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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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연주의 변화를 주고 싶을때,

주목받고 싶을때(관객이든 동료든)

대중적인건 대부분 다 써봤을때,

당신에게 필요한건 뭐?

E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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